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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경선 후보 등록 양승조, "본선 승리 위해 진력 다하겠다"
- 29일 민주당 중앙당사 직접 방문해 후보등록 서류 접수
 
정연선 기자 기사입력  2021/07/02 [15:20]
▲ 양승조 예비경선후보 등록 (2)     ©운영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9일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양 지사는 이날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최선을 다해 반드시 예비경선을 통과하고 본선 승리를 위해 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세균·이광재 등 주자의 단일화 계획 발표 후 일각에서 제기되는 단일화 등 연대설을 일축한 것으로 해석된다.

 

양 지사 측 관계자는 "현직 충남도지사이자 도민의 명령에 따라 충청을 대표해 출마한 유일한 대선주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있다"며, "민주당 재집권을 위한 중원전략 차원에서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경선에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이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의 야권 대선출마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민과 역사가 심판한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공직농단으로서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행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앞서 양 지사는 고도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사정기관 책임자에 대해서는 재직기간만큼 공직선거 출마를 제한하는 이른바 '윤석열-최재형 방지법’의 제정을 공약한 바 있다.

 

공식적으로 후보 자격을 부여받은 양 지사는 첫 일정으로 한중해저터널 계획을 발표하며 정책행보를 이어갔다.

 

양 지사는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제7차 정책공약발표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먼저 준비하고, 국가 미래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한중해저터널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정책발표에 이어 양 지사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한국기자협회 토론회에 초청되어, 내년 대선의 시대정신을 비롯한 대통령선거 후보자로서의 비전과 포부, 부동산 문제 등 경제 현안에 대한 해법, 미·중 갈등 등 외교적 현안에 대한 전략, 그리고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및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사면에 대한 입장 등을 밝힐 예정이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주요 약력]

 

• 現 민선 7기 충청남도지사

• 4선 국회의원 (제17·18·19·20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 당 최고위원, 비상대책위원, 당대표 비서실장 등 역임

• 당 사무총장(당시 문재인 대표) 역임

 

∘ 1959년 충남 천안 출생

∘ 보산원초등학교·광풍중학교·중동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법학 학사

∘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특수법무학 석사

∘ 변호사 (사법고시 37회·연수원 2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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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2 [15:20]  최종편집: ⓒ e행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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