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종합충남칼럼오피니언기고장애인 사회장애인단체/인물보건/의료체육/문화/관광교육속보/정보행사 미담/기금자료실포토세종
전체기사보기 자료실 (기타)   통통퀴즈   참여 게시판   자유게시판   홍보게시판   축하게시판   자료실 (법 관련)  
편집  2021.07.24 [18:12]
기고 > 기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828-[기고] 경감 배한욱 천안서북경찰서 교통조사팀장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통행 방법
 
운영자 기사입력  2021/05/17 [11:22]
▲ 기고-경감 배한욱     © 운영자

“4세 딸 손 잡고 횡단보도 건너던 어머니, 차량에 치여 숨져”라는 인터넷 기사가 눈에 들어와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 명이라도 이 글을 읽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고민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알려 주길 기대하면서 글을 남긴다.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가끔 진행하는 차량을 의식하지 않고 휴대폰을 보거나 친구들과 잡담을 하면서 용감하게 차로를 건너는 보행자를 볼 수 있는데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는 그만큼 사람의 생명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고 소중하다는 말이지 도로 위에서 사람은 자동차보다 교통약자로 그 구호가 적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인명사고를 부추기는 요인이 된다.

통상 정상적인 운전자라면 규정 속도와 교통신호를 준수하며 음주운전·졸음운전을 하지 말아야 함은 기본이고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을 안전하게 살피면서 운전을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운전자가 많아서 보행자는 파란 신호등에 건널목을 걷는 때에도 다가오는 차량의 속도를 살피며 안전하게 횡단하여야 한다.

차보다 보행자가 우선이니까 차량이 당연히 양보하고 멈출 것이라는 믿음은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이고 주변 교통상황을 살피지 않은 채 도로 위를 걷는 것은 자살행위와 다를 바 없다.

백번 천번 아무 일 없이 지나더라도 단 한 번 방심에 인생을 망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천안서북경찰서 교통조사팀장

경감 배한욱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17 [11:22]  최종편집: ⓒ e행복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포토】(주)동서에코글로벌, 보령만세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아00180 ㅣ 등록일자 : 2013년 6월 20일 ㅣ 발행/편집인 : 탁정원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탁정원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8길 27 (구성동 480-5) ㅣ 대표전화 : 041-622-3308 ㅣ 팩스 : 041-554-3308
E-mail : news3308@daum.net
모든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2 e행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