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종합충남칼럼오피니언기고장애인 사회장애인단체/인물보건/의료체육/문화/관광교육속보/정보행사 미담/기금자료실포토세종
전체기사보기 자료실 (기타)   통통퀴즈   참여 게시판   자유게시판   홍보게시판   축하게시판   자료실 (법 관련)  
편집  2021.03.02 [16:07]
충남 > 보령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815-딸 첫돌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젊은 부부 화제
-10년간 계속하여 착한 기부도 약속-
 
백순선 명예기자 기사입력  2021/02/01 [07:02]
▲ 성금 전달식 장면.     © 운영자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초등학교에 다닐 때까지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 실천을 이어 가겠습니다.”

보령시는 지난 21일 자녀의 첫돌을 맞아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하고 앞으로 10년간 계속하여 기부를 약속한 젊은 부부가 있어 화제라고 25일 밝혔다.

화제의 인물은 남편 이지원(32세) 씨와 아내 고가슬(34세) 씨 부부가 주인공이다.

이들 부부는 각각 보령수협과 대천서부수협에 근무하면서 지난 2018년 10월에 단란한 가정을 꾸려 지난해 딸 설이를 출산하고, 이날 첫돌을 맞았다.

그동안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어 어려움도 많았지만, 주위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이 큰 힘이 되어 딸이 건강하게 첫돌을 맞을 수 있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 부부는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 보람을 그동안 도와주신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의미 있는 일을 찾다가 고심 끝에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 설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을 상상하며 앞으로 10년 동안 기부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에 김동일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이 시기에 정말 의미 있는 기부로 큰 교훈이 되고 있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며, “모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꾸며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순선 명예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2/01 [07:02]  최종편집: ⓒ e행복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818-아산시장애인체육회·충남문화유산콘 텐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아00180 ㅣ 등록일자 : 2013년 6월 20일 ㅣ 발행/편집인 : 탁정원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탁정원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8길 27 (구성동 480-5) ㅣ 대표전화 : 041-622-3308 ㅣ 팩스 : 041-554-3308
E-mail : news3308@daum.net
모든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2 e행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