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종합충남칼럼오피니언기고장애인 사회장애인단체/인물보건/의료체육/문화/관광교육속보/정보행사 미담/기금자료실포토세종
전체기사보기 자료실 (기타)   통통퀴즈   참여 게시판   자유게시판   홍보게시판   축하게시판   자료실 (법 관련)  
편집  2021.02.28 [18:54]
충남 > 예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산군 추사고택, 김정희 유물 사진 공공저작물 개방
- 추사 선생의 업적선양 위한 고화질 사진 개방 -
 
강창수 명예기자 기사입력  2021/01/12 [20:43]

 

▲ 14-[길상여의관첩] 당나라 시인 두목의 시, 추사 김정희 作     © 운영자


예산군이 추사 김정희(秋史 金正喜, 1786-1856) 선생과 옛 문인들의 학문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의 고화질 사진을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

 

이번에 개방된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현재 추사고택에서 소장하고 있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길상여의관첩’ 외 유물 4점의 고화질 사진이며, 군청 홈페이지 △예산군소개 △행정정보 △공공저작물개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 제24조의 2항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며, 제1유형은 출처 표시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방된 사진 중 대표적인 문화재 길상여의관첩은 당나라 시인 번천 두목(樊川 杜牧, 803-853)의 시를 추사 선생이 쓴 것으로 말미에 독립운동가 위창 오세창(葦滄 吳世昌, 1864-1953)의 간찰이 있어 당대 문인과 후대 문인의 교류라는 점이 의미를 더하는 유물이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지난해 예산군이 구입한 유물인 길상여의관첩을 시작으로 그간 구입한 유물들에 대한 공공저작물 개방을 통해 문화재는 국민들이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추사 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겠다”라며 “유물의 고화질 사진을 국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문화재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길상여의관첩] 당나라 시인 두목의 시, 추사 김정희 作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2 [20:43]  최종편집: ⓒ e행복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818-아산시장애인체육회·충남문화유산콘 텐
주간베스트 TOP10
회원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아00180 ㅣ 등록일자 : 2013년 6월 20일 ㅣ 발행/편집인 : 탁정원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탁정원
주소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구성8길 27 (구성동 480-5) ㅣ 대표전화 : 041-622-3308 ㅣ 팩스 : 041-554-3308
E-mail : news3308@daum.net
모든 콘텐츠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2 e행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