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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인물 >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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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서천장복, ‘산타에게 소원을 말해봐’ 성탄 선물 전달
 
유재금 명예기자 기사입력  2020/12/28 [19:10]
▲ 성탄절 선물 전달 장면.     © 운영자


서천어메니티복지마을(총원장 이윤제 신부) 내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완기)에서는 법향 한완석(前 비인119안전센터장)작가의 기부금으로 지난 24일 발달 지연 아동 5명에게 성탄절 선물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장난감, 겨울 패딩, 신발 등 선물 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복지관 직원들이 산타클로스 분장을 하고, 아이들 가정에 찾아가 비대면으로 집 앞에 두는 형식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기부금은 지난해 뉴스서천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초대전으로 열린 ‘힐링’ 전을 통해 판매된 그림 및 도록 수입금으로, 전시 후 10,085,000원 전액을 서천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에 전달하여 마련되어지게 된 것이며,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 지연 아동의 재활서비스와 아동들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사용됐다.

복지관에 따르면 기부금을 통해 12개월 동안 진행된 재활서비스로 학습 의욕이 없고, 부정적인 언어사용을 많이 하는 A 아동은 집중력이 크게 향상되며 긍정적인 언어사용이 증가하였고, B 아동은, 한글을 읽고 쓰기에 어려움과 대화 유지 능력이 낮았는데, 언어 재활 이후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남들과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완기 관장은 “한완석 작가의 도움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아이들에게 재활서비스를 통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었고, 아이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까지 전달 할 수 있어 그 소중한 뜻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유재금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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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8 [19:10]  최종편집: ⓒ e행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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